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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재단, 박세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2025년 ‘클럽디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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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5.03.10 17:38:09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공익법인 디딤돌재단(이사장 최등규)과 환경 전문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이도(YIDO, 대표이사 최정훈)가 전액 무상 사회 공헌 ‘2025 클럽디(CLUBD) 꿈나무’를 연 3회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디딤돌재단 제공)
올해는 강원도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을 비롯해 전북 클럽디 금강(18홀), 충북 클럽디 보은(18홀), 경남 클럽디 거창(27홀) 등 클럽디가 운영 중인 4곳과 대한민국 10대 명품 골프장인 파주 서원밸리컨트리클럽(45홀) 등 총 5곳에서 전국 동시 진행된다.

각 골프장 및 기수별로 10명을 선발하며 기수당 50명, 연간 150명이 참여한다. 올해 첫 기수인 10기 접수는 3월10일부터 4월11일까지, 교육은 5월3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토, 일 2회씩 총 8회로 진행된다.

디딤돌재단은 “클럽디 꿈나무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골프의 재미를 통하여 꿈과 희망을 제공하고, 도전 정신 함양 등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며 “ 골프를 배우고 싶거나 프로선수를 꿈꾸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교육과 관련한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한국 여자골프 선구자 박세리가 올해도 사회 공헌에 동참해,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꿈나무들과 골프 레슨 및 게임 등을 통해 다양한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및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들도 꿈나무들의 코치로 나서 사회 공헌을 함께 한다.

지난 2022년부터 진행된 클럽디 꿈나무의 수료생은 총 410명이며, 올해 560명까지 늘어나게 된다. 수료생 중에는 국가대표와 국가 상비군 및 주니어 상비군도 여럿 탄생했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주니어 선수들이 대한민국의 빛낼 세계적인 골프 선수로 성장하고 실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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