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울산현대축구단이 프로팀과 유소년팀을 보다 효율적, 전문적으로 지원하고자 전력강화팀을 2개 파트로 나누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인사를 변동했다.
전력강화팀은 기술육성파트와 프로지원파트로 나뉘게 됐다. 신현호 스카우터가 기술이사로 이동했고 박동혁 유소년 스카우터가 기술육성파트로 들어왔다.
인사변동과 함께 업무조정도 같이 단행됐다. 그동안 프로팀 매니저를 담당했던 김광수 대리가 기술육성파트 기획 행정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기존 18세, 15세 유소년팀 매니저였던 장민기 사원이 프로팀 매니저로 업무를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