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조크루 베로, 日 '네무로 비트 더 플로어 2025' 심사위원 합류

김현식 기자I 2025.09.12 14:35:08

13일 홋카이도 네무로 청소년센터서 개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브레이킹팀 진조크루의 베로(본명 장지광)이 일본 댄스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베로는 13일 일본 홋카이도 네무로 청소년센터에서 열리는 ‘네무로 비트 더 플로어 2025’(Nemuro Beat the Floor 2025)에 심사위원으로 공식 초청됐다.

‘네무로 비트 더 플로어’는 홋카이도 최대 규모의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댄스 배틀과 쇼케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베로는 그간 국내외에서 꾸준히 댄스 워크숍을 진행하며 춤을 매개로 한 활발한 소통 활동을 전개했다. 진조크루는 “다수의 세계 대회에서 우승 이력을 쌓은 베로는 그간의 경험과 안목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수준 높은 평가와 피드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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