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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구실장 역을 맡은 김민혁은 10일 소속사 제이아이스토리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마지막회까지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8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마무리를 함께 해온 훌륭한 감독님 및 스태프들 그리고 함께 호흡을 맞춘 선후배 동료 배우들 모두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을 줘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더울 때 시작하여 추울 때 끝나는 드라마여서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대본을 받은 저도 시청자로서 이 작품이 어떻게 영상으로 나올지 궁금하였는데 항상 기대 이상의 영상이 나왔으며, 첫 작품으로 서 많은 긴장되고 어려웠지만 훌륭한 감독님께 많이 배웠고 많은 공부하였으며 많은 분들의 기억 속에 오래 토록 남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 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구실장은 백선구(김규철 분)의 어두운 일처리를 대신 해주는 의문의 인물로 초반엔 긴장감을 자아내는 역할, 후반부엔 반전을 거듭하는 역할로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쇼핑왕 루이’는 이날 연속방송으로 종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