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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뷔를 성실납세 유공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뷔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진행된 시상식에는 뷔 대신 그의 부친이 참석해 표창패를 대리수상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일정 세액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성실히 납부한 개인 혹은 법인을 뜻한다. 고양특례시는 올해 4만 6000여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고 뷔를 비롯해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공이 큰 8명에게 성실납세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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