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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이 지난 12일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스포츠경영학 대학원생 30여명이 찾았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을 방문한 샌프란시스코 대학 대학원생들은 경기전 시투 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에 직접 참가하며, KT 농구단의 스포츠 마케팅을 체험했다.
경기장 투어와 KT 농구단이 운영하는 대학생 스포츠 마케팅 체험단인 ‘프런티어즈’와의 스포츠 마케팅 발전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KT 농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 관련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프로 스포츠 마케팅 발전을 모색하고, 글로벌 협력 사례 홍보를 통한 구단 이미지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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