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서세원, 부인 서정희 폭행혐의 `합의`로 매듭?..조정 절차 밟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지혜 기자I 2014.09.25 13:27:07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부부싸움을 하다가 부인 서정희(54)를 폭행해 논란을 빚은 방송인 서세원(58)이 형사처벌과 합의를 놓고 조정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25일 오전 서세원과 서정희가 출석한 가운데 형사조정위원회를 열었다.

형사조정은 조정위원들이 중립적 위치에서 당사자들을 중재해 형사처벌 대신 합의하도록 하는 절차다. 양측이 조정안에 동의하면 형사처벌 없이 사건은 종결된다.

이날 양측은 조정절차에 동의했으나 합의까지 이르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필요에 따라 형사조정위원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세원은 지난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 도중 서정희의 목 등을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서세원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두 사람은 이혼소송도 진행하고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서유리,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 ★ 스타 `공항패션`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줄리엔 강, 추정인물 연행 영상 `일베` 올라와.. "촬영중인줄"
☞ 조덕배, 마약 혐의 긴급체포.. 검찰, 구속영장 청구
☞ 이정현, 김한민과 열애설에 "이왕이면 또래 연예인과.. 내 혼삿길!"
☞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빛나는 미소 '과거 암투병 사연' 눈길
☞ 서유리 "뭐가 제일 좋아요"..코스프레로 다섯 캐릭터 완벽 변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