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윤한, 이소연과 밀착 스킨십 “배는 위 아래로 애매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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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3.11.30 18:15:22
우리결혼했어요 이소연 윤한
우리결혼했어요 이소연 윤한
[티브이데일리 제공] 윤한이 이소연과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윤한 이소연 부부가 탱고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소연은 윤한의 3가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함께 피부 관리를 마쳤다. 이후 탱고를 비우기 위해 나선 두 사람은 강사의 지도에 따라 밀착한 채 스킨십을 펼쳤다.

강사는 윤한에게 이소연의 배에 손을 얹을 것을 지시했고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밀착 스킨십에 크게 당황했다.

윤한은 “남자가 여자 배 만지는 경우는 별로 없지 않나. 올라가도 안 되고 내려가도 안 되는 그런 위치다”라며 수줍음을 드러냈지만 그에 반하는 환한 미소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탱고를 배우며 밀착 스킨십을 이어나가는 등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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