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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라 눈 부었어" 대학교 간 진세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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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5.03.03 10:55:31
배우 진세연.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배우 진세연이 3월 개강 시즌을 맞아 풋풋한 대학생으로 변신했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에 재학 중인 진세연은 학생으로 돌아갔다. 진세연은 개강 이틀째를 맞아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며 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개강 2일째. 두근두근. 1교시라 눈이 부었... 끄앙’이라는 글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린 것.

사진에서 진세연은 뒷머리를 곱게 묶어 올리며 평범한 스웨터와 점퍼를 입고 등교했다. 카메라 속 화려한 여배우가 아니다 이십대 대학생으로 일상을 편하게 즐기고 있는 셈이다. 사진을 본 진세연의 팬들은 “귀엽네요”, “눈이 부어도 아름다우십니다”, “같이 학교 다니고 싶네요. 귀염귀염”, “어쩜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울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세연은 학업도 성실하게 병행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갈 계획. 진세연의 소속사인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세연이 공부에 대한 욕심과 열의가 대단하다. 대학생으로서 연기전공수업을 착실히 이수해 연기내공을 착실히 쌓을 계획이다”라고 전하며 “현재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출연제의가 들어오고 있다. 신중하게 작품 선택을 하고 곧 대중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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