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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임씬 제로’ 황슬우 PD는 “스케일이 업 됐다”며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귀띔했다.
이어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 등 레전드 출연자들을 섭외한 것에 대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생소한 분들도 있을 것 같았다. ‘크리임씬’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출연자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게스트 제도가 생겼다. 반가운 게스트들이 출연을 해서 몰입해 추리게임을 하고 맹활약을 해주셨다. 박성웅, 주현영이 출연해 레전드 회차를 만들어줬다”며 “주현영은 ‘크라임씬’ 경력직이라 워낙 잘 해줬다. 박성웅 배우도 놀랄 만한 활약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1년여 동안 ‘더 인플루언서’, ‘신인가수 조정석’, ‘코미디 리벤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좀비버스: 뉴 블러드’,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 ‘솔로지옥4’, ‘대환장 기안장’, ‘데블스 플랜: 데스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까지 다채롭고 신선한 재미의 예능들을 공개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켰다.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에는 ‘크라임씬 제로’, ‘미스터리 수사단2’, ‘피지컬:아시아’,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2’, ‘케냐 간 세끼’, ‘이서진의 달라달라’, ‘솔로지옥5’,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 ‘대환장 기안장2’, ‘유재석 캠프’ 등의 예능이 쉼 없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