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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법정대리인인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선종문 변호사는 12일 “매드타운이 최근 소속사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법에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선종문 변호사는 “A씨가 구속되며 매드타운은 소속사에서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지만 계약서 상 전속계약기간이 남아 있어 효력이 유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지앤아이엔터테인먼트는 매니저 등 직원이 아무도 없고 사무실은 물론 차량, 숙소도 없다고 선 변호사는 덧붙였다.
매드타운은 지난 2014년 EP ‘매드타운’을 발매하고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