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대기업 회장 문성근과 은밀한 독대

김가영 기자I 2025.09.29 19:55:25

전여빈, 김영란 역으로 출연
팽팽한 신경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전여빈과 문성근의 은밀한 독대가 성사된다.

29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1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재벌 회장 가성호(문성근 분)의 은밀한 시험대에 오른다.

극 중 김영란은 돈이 있으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가성그룹 회장의 경호원 면접에 지원하며 밑바닥 삶을 청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과연 김영란이 재벌 회장의 개인 경호원이라는 번듯한 직장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김영란과 재벌 회장 가성호의 독대가 예고돼 그 내막에 시선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김영란과 가성호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유발한다. 김영란은 속내를 알 수 없는 가성호의 얼굴에 촉을 곤두세운 채 그의 기척을 살피고 있다. 가성호 역시 자신을 경계하는 김영란을 유심히 지켜보며 서로에게 방어 태세를 갖춘 두 사람의 식사 현장이 궁금해지는 상황.

특히 김영란이 가성호 회장의 저택에서 수상한 불빛을 발견하면서 긴장감은 더욱 배가될 예정이다. 과연 가성호 회장이 김영란을 저택으로 불러들인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대화에 이목이 쏠린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29일 오후 10시 채널 ENA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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