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정명옥 남편 언급, “태권도 관장… 후광 비칠 정도로 미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3.12.10 15:26:10
개그우먼 정명옥이 1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깨알같은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개그우먼 정명옥이 남편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정명옥과 정성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정명옥은 “남편은 태권도 관장이다”며 “미국에서 함께 살려고 하다가 개그코너 검사를 맡으란 말에 한국에 가정을 꾸리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은 고깃집에서 이뤄졌는데 아르바이트 구하러 갔다가 고기를 썰어주는 남편의 모습에서 후광을 확 느꼈다”며 “서로 썸 타는(연락하는) 남녀가 한 명씩 있었는데 각자 헤어짐을 겪고 사귀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명옥은 또 “사랑의 경험이 서로 처음이다”며 “지금도 싸운 적이 없을 정도로 사이가 굉장히 좋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정성호는 “정명옥의 남편이 굉장히 잘생겼다”며 “실제로 보면 깜짝 놀랄 정도”라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소녀시대,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이수정, 김민아 아나운서와 몸매 대결 ‘승자는?’
☞ 정명옥 실제 성격 고백 “낯 많이 가리지만 욕은 잘해” 폭소
☞ 이수정,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 ‘명품 몸매’ 눈길
☞ 김구라 재산 공개, “인천-일산에 깡통 아파트 있다”
☞ 이수정, 파격적인 의상 ‘요염한 포즈’ 눈길
☞ 남지현, 서강대 심리학과 수시합격 ‘14학번 새내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