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저녁 야식 욕구를 끌어올릴 꿀맛 레시피들이 쏟아진 가운데 장민호는 황민우, 황민호, 이수연 트롯 조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장민호는 원조 리틀 싸이 황민우와 1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가창력의 황민호 형제를 초대해 취향저격 호마카세(장민호와 오마카세의 합성어)를 선보였다. 이어 깜짝 손님 12세 트롯 요정 이수연이 등장했다. 꼬까옷을 입고 온 이수연을 본 황민호는 연신 삼촌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
장민호는 조카들 취향저격 메뉴 철판등갈비구이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만들었다. 이에 조카들은 폭풍 먹방으로 화답했다. 잘 먹는 조카들을 보며 장민호 역시 맛있게 먹었다. 또 장민호는 이수연이 좋아한다는 두 가지 메뉴 ‘마라탕’과 ‘파스타’를 접목시킨 ‘마라투움바파스타’도 만들었다.
장민호의 믿고 먹는 호마카세 다음 주인공은 누가 될지, 과연 장민호가 선보이는 최종 메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