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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아직 예약 기간이 남아있다”며 “재계약 여부는 계약 만료 후에 말씀드릴 수 있다”고 전했다.
혜리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와 전속계약을 맺게 5년 간 인연을 이어왔다.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와 계약 체결 후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일당백집사’ 등과 다수 광고를 촬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혜리가 재계약 없이 FA 시장에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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