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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무기한 활동 중단에 들어간 그룹 라이즈 멤버 승한이 자필 편지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승한은 2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과거의 제 경솔한 행동이 현재 너무 많은 분들께 피해를 드리고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며 “정말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하고 정진해야 할 시기에 저로 인해서 너무 피해를 드린 것 같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정말 반성하고 성찰해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더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멤버들과 팬분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재차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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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는 지난 9월 데뷔 싱글 ‘겟 어 기타’로 데뷔한 SM 소속 신인 보이그룹이다. NCT 이후 7년 만에 론칭한 보이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싱글 ‘토크 섹시’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