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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경기도 인근 자택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서세원도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은 지난해 9월 인천공항을 통해 이 여성과 함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서세원은 당시 언론과 인터뷰에서 모르는 여성이라고 적극 부인했다.
서세원의 전 부인 서정희는 지난해 7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의 외도가 파경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서세원의 내연녀 A씨 때문에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 A씨한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라며 문자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198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지난 8월 협의이혼으로 남으로 갈라섰다. 그 과정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폭행과 불륜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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