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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츄, 레미떼, 스타일난다, 르샵,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소연은 화보에서 따스한 가을, 포근한 쇼파에 앉아 나른한 소녀를 표현했으며 이어 투톤으로 된 원피스를 착용해 여신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소매 끝에 프릴이 들어간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원피스를 매치해 여성미를 강조했으며, 마지막 콘셉트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짧은 미니스커트와 항공점퍼를 연출해 시크한 이미지와 함께 가을 패션을 완성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