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스포츠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메달 들어보이는 김유진·이다빈
구독
뉴스1 기자
I
2024.08.12 23:00:5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2024 파리 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팀 김유진(왼쪽), 이다빈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권도 대표팀은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2024.8.12/뉴스1
주요 뉴스
'17살 여고생' 최가온, 클로이 김 제치고 한국 스키 첫 금메달
전한길 "尹 복귀 제2 건국, 나라 이름 바꾸고 몽골까지 영토 확장"
“이재용, ‘깐부 회동' 다음날에도 무려”…안현모가 밝힌 APEC 비화
“실종된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25년 동안 딸 그리워한 아빠 [그해 오늘]
아쉽게 빗나간 역전 기회 여자 컬링, 미국에 4-8 석패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