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채경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15일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면서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딘딘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 측도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사이이며 최근에 자주 만나 밥을 먹기는 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들을 인용해 “두 사람이 연예인이다 보니 주변을 의식하면서도 조심스레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딘딘과 윤채경이 서울의 한 식당 등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딘딘과 윤채경은 Mnet ‘음악의 신 시즌2’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이후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 뿐 아니라 ‘정글의 법칙’을 함께 촬영했던 멤버들과 최근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딘딘은 가수 겸 방송인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윤채경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에서 인기를 얻고 지난해 에이프릴에 합류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욕증시, 반도체주 차익실현에 하락…마이크론 10%대↓[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200121t.jpg)

![[그해 오늘] 10대 아들 애인과 성관계 들키자…동료 살해까지 한 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2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