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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net ‘비틀즈코드 3D’ 녹화에서는 테이스티, 제이워크, 김종서, 주니엘, 혜이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테이스티의 소룡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중국 출신 연예인들이 모이는 ‘차이나 라인’이 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M 조미, 엑소 타오, 미쓰에이 지아-페이, 원더걸스 혜림 등 가요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수들이 속해 있다고.
이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하냐”는 MC 신동의 질문에 테이스티의 대룡은 “연예 활동하며 생기는 고민들을 나누고, 가요계 선배이기도 한 멤버들이 이에 대해 조언을 해 준다”고 전해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음악토크쇼 Mnet ‘비틀즈코드 3D’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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