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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은 주연을 맡은 영화 ‘전력질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싱글 ‘리즈’(RIZZ)를 선보인 이후 약 1년 만이다.
신곡 제목과 장르는 베일에 감춰져 있다. 이 가운데 윤서빈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햇살이 비추는 창가에서 엎드린 채 촬영한 평화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커밍 순 이미지를 게재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power by perplexity
신곡 발매일 22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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