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엄마사람' 현영, 4세 딸 한 마디에 눈물 쏟은 사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민정 기자I 2015.04.08 10:47:14
엄마사람 현영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방송인 현영이 ‘슈퍼맘’의 눈물을 흘린다.

현영은 케이블채널 tvN ‘엄마사람’ 2회에서 네살배기 딸 한 마디에 눈물을 흘린 사연을 들려준다. 이 날 방송에서 현영은 딸이 감기에 걸려 평소보다 더 음식 투정을 부리고 고집을 피우지만 끝까지 인내심 있는 모습을 유지하며 ‘엄마 공감단’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딸 다은이가 함께 놀던 중 현영에게 평소 하지 않았던 감정 표현을 전하고, 이에 현영은 인터뷰 도중 감동의 눈물을 쏟아낸 것. 그간 ‘미운 네 살’ 딸 다은이를 꼼수 육아로 응대하며 똑순이 슈퍼맘의 모습을 자랑했던 현영을 눈물짓게 한 사연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황혜영은 초능력을 발휘하듯, 아이의 상황을 멀리서도 잘 알아채고 체력의 한계를 넘어서며 두 아이와 끊임 없이 소통하는 슈퍼맘의 모습을 유감없이 선보인다. 베이비시터 구인을 위해 직접 면접에 나서는 리얼한 육아의 모습까지 모두 전파를 탄다. 또한 이지현은 딸과 함께 처음으로 문화센터에 방문한다. 색다른 경험이지만 “아는 사람이 없고 문화센터 내 엄마들끼리 이미 친분이 두터워 쑥스러웠다”며 진심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버라이어티와 달리 엄마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격한공감 엄마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근 2세를 출산하며 엄마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현영, 이지현, 황혜영과 이들의 자녀가 함께 출연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행복하면서도 고단한 그녀들의 리얼한 육아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그려져 방송 1회만에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내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8일 오후 9시 40분에 2회가 방송된다.

▶ 관련기사 ◀
☞ '식스맨 탈락' 유병재 "유재석과 '무도' 녹화 30분..정말 멋졌다"
☞ '꽃할배' 50년 후 가상 멤버, '할배' 김수현부터 '짐꾼' 김민율까지
☞ '룸메이트' 이동욱, 외모 조각男 아니아니 '재치 예능꾼'
☞ 장윤정, 전 연인 노홍철 언급에 당황.."나 쿨한 여자야"
☞ '강적들' 박은지, "난 클라라 레깅스 시구의 피해자" 토로..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