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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이번 공연명에 ‘자, 다음!’이라는 외침처럼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로이킴은 그동안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잘 지내자 우리’, ‘봄이 와도’,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이번 콘서트에서 특유의 감성 짙은 곡들의 무대를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선보일 계획이다.
‘자, 다음’의 일반 예매는 10월 16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팬클럽 선예매는 10월 15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