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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울산-대전의 18라운드 경기는 오는 6월 15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 안양-울산 전은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연맹은 울산-대전전을 4월 1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 안양-울산 경기는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으로 변경했다.
전 세계 리그 중 최고 클럽을 가리는 2025 FIFA 클럽월드컵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미국에서 열린다.
FIFA는 이번 클럽월드컵부터 대회를 확대 개편했다. 전 세계 32개 팀이 참가해 4개 팀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다. 각 조 1, 2위는 16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 팀을 가린다.
확대 개편한 만큼 규모도 훨씬 커졌다. FIFA는 이번 대회 참가 팀에 총상금 10억 달러(약 1조 4430억 원)를 배분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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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소속으로 유일하게 출전하는 울산은 플루미넨시(브라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F조에 편성됐다. 울산은 18일 마멜로디와 1차전을 시작으로 22일 플루미넨시, 26일 도르트문트와 차례로 격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