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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9일 서울 워커힐 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테일러메이드의 '2026 UNPACKED INVITATIONAL' 행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테일러메이드 소속 프로인 방신실, 유해란, 김수지, 윤이나, 이동은이 참석였으며, 배우 다니엘 헤니와 이상우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테일러메이드의 2026년 신제품 라인업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포토월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해란이 공식 인터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