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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속 모든 장면은 거꾸로 재생되며 이야기 전개 방식도 독특하다. 시간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무작위로 펼쳐지는 장면들은 이들이 어떤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지 예측할 수 없게 한다.
화면이 전환될 때마다 등장하는 설명서만이 사건의 순서에 힌트를 주는 유일한 단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을 피해 달리거나 어딘지 모를 목적지를 향해 차를 타고 떠나는 등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이 펼쳐진다. 여기에 역재생을 활용한 독특한 연출,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광, 시원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의 음악이 어우러져 시청자를 매료시킨다.
‘JoyRide’는 얼터너티브 록 장르 특유의 서정적이고 캐치한 멜로디에 팝적인 요소를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함께해 팀의 주요 콘텐츠를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찰나의 해방을 꿈꾸던 어느 여름날이 떠오른다.
한편 코르티스는 21일 방송하는 SBS ‘인기가요’에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데뷔 앨범의 인트로곡 ‘GO!’를 선보인다. 이날 주훈과 건호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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