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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근 주식부자 |
3일 재벌닷컴이 발표한 2일 종가 기준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에 따르면, 이수근은 평가액 1억 4000만원으로 10위를 기록했다.
1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1866억8000만 원),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740억2000만 원), 3위는 가수 박진영 (246억 원), 4위는 한류스타 배용준(238억7000만 원) 등이다.
한편 이수근은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연예인들 중 일부가 룸살롱에서 경찰관을 접대하며 수사 관련 청탁과 함께 금품을 건넸다는 보도로 ''접대설''에 휘말랬다.
이에 대해 이수근 측은 2일 티브이데일리에 "확인해 본 결과, 이수근 씨는 불법 도박 혐의와 관련해 경찰관을 접대하고 수사 관련 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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