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1일 올해 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장진 감독과 배우 류현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4일 오후 부산영화제 전용관인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무대에 함께 선다.
장진 감독은 지난 14회 때 자신이 연출한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부산을 찾은 데 이어 2년 만에 이번에는 폐막식을 이끌게 됐다.
배우 류현경은 아역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해 `방자전` `쩨쩨한 로맨스` `마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폭을 넓혀왔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6일 개막작 `오직 그대만` 상영을 시작으로 9일 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폐막작은 `내 어머니의 연대기`다.
▶ 관련기사 ◀ ☞[BIFF 스케줄]11일 뤽 베송·욘판 `마스터클래스` ☞해운대 포차촌, 장동건·송혜교·비..스타들의 사랑방 ☞오다기리 조 "돼지국밥 좋아한다" ☞`마이웨이` 장동건 "배우의 길과 가정의 길 조율 중" ☞`마이웨이` 장동건 "대작 부담은 없다" ☞`완득이` 유아인 "BIFF 4번 방문 중 가장 반겨줘" ☞`완득이` 김윤석 "유아인 많이 때려 팬들에게 미안" ☞금성무 "부산 첫 방문, 흥분되고 기뻐" ☞장근석, 부산서 망중한 ☞이자벨 위페르 "다시 찾은 부산, 웅장함에 매료"
![삼전 개미 한숨 쉴 때 주가 3배 폭등…고수들 몰린 '이 회사'[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500058t.jpg)



![아이폰 듀오, 화면 깨지면 수리비만 165만원[모닝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50022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