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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는 2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짱앤오프 ‘더 스트레인저’ 뮤직뱅크 1위 본새”라며 “끊임없이 큰 산을 오르며 달려온 온앤오프에게 주어진 뮤직뱅크 1위”라고 감격의 소감을 올렸다. 이는 신곡 ‘더 스트레인저’ 노랫말 중 ‘산에 오르면 더 큰 산 / 적막 후엔 폭풍 / 오늘도 난 거친 길을 떠난다’, ‘어떤 시련이 와도 작품으로 빚어냈어 / 운명이든 뭐든 이게 우리 본새’를 활용한 소감으로, 음악에 진심인 온앤오프의 마음과 감격스러운 소회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온앤오프는 이날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더 스트레인저’로 아이브의 ‘레블 하트’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데뷔 이후 ‘뮤직뱅크’ 1위 첫 트로피이자, 지상파 첫 으악방송 1위라는 점에서 감격 그 자체였다.
이션은 “제일 먼저 이 상을 받게 노력해 주신 우리 퓨즈(팬덤명) 너무 고맙다”며 “퓨즈들 노력 덕분에 이렇게 좋은 상 받았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민균은 “데뷔부터 함께해 주신 황현. 황버지 너무 감사드린다”며 “온앤오프 6명의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TV로 보고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와이엇은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퓨즈들 사랑합니다”라고 팬사랑을 과시했다.
온앤오프는 지난 18일 정규 2집 파트1 ‘온앤오프:마이 아이덴티티’를 발매한다.
‘온앤오프:마이 아이덴티티’는 온앤오프만의 아이덴티티와 히스토리를 담은 앨범이다. ‘꿈을 좇는 여행자’라는 테마 아래, 한층 깊어진 세계관과 음악을 통해 희망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한다.
타이틀곡 ‘더 스트레인저’(The Stranger)는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팝 장르로, 넓은 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거친 세상을 온앤오프만의 긍정적인 메시지로 노래하며 강력한 힐링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데뷔 때부터 함께한 황현 프로듀서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췄으며, 멤버 민균과 와이엇도 곡 작업에 참여해 온앤오프만의 색깔을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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