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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우크라이나 스탑 워’는 지난달 29일 우크라이나 TV 채널인 1+1을 통해 자선 콘서트 형식으로 유럽 전역에 생중계됐다. 당시 전설적인 록 밴드 U2의 리드보컬이자 사회운동가인 보노를 비롯해 오케안 엘지, 모나틱, 칼루쉬 오케스트라, 자말라 등 유명 뮤지션들이 우크라이나를 응원하는 무대를 펼쳤다.
아울러 폴 매카트니, 휴 잭맨, 셀린 디온, 마돈나, 리처드 기어, 에드 시런, 빌리 아일리스, 해리 스타일스, 안드리 셰브첸코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전 세계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세이브 우크라이나 스탑 워’를 통해 공개했다.
앞서 티알에이미디어는 지난 4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의 요청으로 ‘세이브 우크라이나’를 국내 최초로 방송한 바 있다.
티알에이미디어 김홍철 부사장은 “TRA 미디어 채널인 TVA 플러스를 통해 ‘러브인체인’ 시즌 1~3, ‘스니퍼’, ‘러브앤피플’ 등 우크라이나 드라마를 선보인 바 있는 만큼,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이브 우크라이나’에 이어 ‘세이브 우크라이나 스탑 워’를 방송해 TRA미디어가 우크라이나를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것을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이브 우크라이나 스탑 워’는 TVA 플러스, 스마일 TV 플러스, WEE TV 채널 등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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