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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18일 “한호빈과 계약 기간 3년에 첫해 보수 총액 3억5000만원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연봉은 2억4500만원이고 인센티브는 1억500만원이다.
2013~14시즌 오리온에서 데뷔한 한호빈은 2020~21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7.6점에 3.2어시스트, 2.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호빈의 지난 시즌 보수 총액 1억3000만원(연봉 1억2500만원·인센티브 500만원)이었다. 이번 FA 계약으로 다음 시즌 보수 총액 기준 169.2% 대폭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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