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희는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의 `신년 스페셜`녹화에 참여해 공개적으로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애정남에게 자문을 구한 것.
정선희는 “사실 이렇게 웃고,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는 게 괜찮은지 아직도 조심스럽다“”고 운을 뗀 뒤 "작년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 후 `정선희, 웃음꽃 논란`이라는 기사가 떴다"며 “언제쯤 되면 편하게 웃어도 될지 애정남이 정해줬으면 좋겠다”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정선희는 지난 2008년 남편인 탤런트 안재환과 사별 후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채 시간을 보낸바 있다.
`강심장` 제작진은 “정선희가 초반부터 큰 웃음을 선사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화기애애 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단독] “드러누워서라도 막을걸”…금감원장 후회한 ETF, 직원들은 1.6억 보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056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