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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일 맞은 이민지 '마지막 어프로치샷으로 단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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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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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07: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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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앤아버(미국)=박태성기자]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ㅣ6,74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2018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생일을 맞은 이민지(22.KEB하나은행)가 16언더파 272타(67-69-68-68)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민지가 18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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