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엄태웅은 이번 혐의와 관련해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엄태웅은 지난 7월 A씨에 의해 올해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그러나 조사 결과 A씨는 사기 혐의로 구속될 위기에 처하자 합의금을 받아내기 위해 B씨와 공모, 엄태웅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돈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고 엄태웅을 허위 고소한 혐의(무고 및 공갈미수)로 입건됐다. B씨는 공갈 및 협박으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 관련기사 ◀
☞ 태연-MC몽 차트 1위 분할…블랙핑크 '불장난' 1일 천하
☞ "이승환, '박근혜 하야' 레이저쇼 추진"
☞ 비스트. 큐브와 '상표권 협의'로 고심
☞ 바니걸스 언니 고정숙, 오늘(2일) 발인… 애도 속 영면
☞ 곽동연 "'구르미' 출연은 선물… 내년엔 연애할래요"(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