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온앤오프, 데뷔 첫 지상파 1위…"퓨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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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02.28 18:42:39

데뷔 8년만 지상파 1위 영예
정규 2집 파트1 타이틀곡 ‘더 스트레인저’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사진=KBS2 방송화면)
2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온앤오프의 ‘더 스트레인저’(The Stranger)와 아이브의 ‘레블 하트’(REBEL HEART)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온앤오프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1위는 지난 2017년 데뷔한 온앤오프의 첫 지상파 1위라 의미가 깊다. 온앤오프는 지난 2021년 12월 외국인 멤버 유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동반 입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1년 ‘뷰티풀 뷰티풀’로 1위를 거머쥐었던 온앤오프는 지난해 전역 후 ‘바이 마이 몬스터’(Bye My Monster)로 SBS M ‘더쇼’ 1위를 차지했다. 또한 1년 만에 ‘더 스트레인저’로 컴백,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 1위에 이어 첫 지상파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사진=KBS2 방송화면)
이션은 ”제일 먼저 이 상을 받게 노력해 주신 우리 퓨즈(팬덤명)들 너무 고맙다. 퓨즈들 노력 덕분에 이렇게 좋은 상 받았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민균은 ”데뷔부터 함께해 주신 현이 형. 황버지 너무 감사드린다“며 ”온앤오프 6명의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TV로 보고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와이엇은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우리 퓨즈들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온앤오프는 지난 18일 정규 2집 파트1 ‘온앤오프:마이 아이덴티티’(ONF:MY IDENTITY)로 컴백, 타이틀곡 ‘더 스트레인저’로 활동 중이다. ‘더 스트레인저’는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팝 장르의 곡이다. 데뷔 때부터 함께한 황현 프로듀서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췄으며, 멤버 민균과 와이엇도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3WAY, 이진이, 온앤오프, 김채원, 김보경, 규빈, 소디엑(XODIAC), 리센느(RESCENE), 원팩트(ONE PACT), 누에라(NouerA), 루네이트(LUN8),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븐(EVNNE), 아크(ARrC), 올아워즈(ALL(H)OUR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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