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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9년 4월 발표한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누적 2억회 이상 재생돼 더블 플래티넘 인증(3월 기준)을 획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 ‘퍼미션 투 댄스’, ‘버터’에 이어 네 번째 ‘더블 플래티넘’ 인증 작품을 보유하게 됐다. 이 가운데 ‘다이너마이트’는 다이아몬드 인증, ‘버터’와 ‘퍼미션 투 댄스’는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까지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골드(5000만회 이상), 플래티넘(1억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인증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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