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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지창욱과 오지은은 이달 셋째주 서울의 한 호텔 예식장에서 극중 결혼식 장면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웃음 띤 얼굴로 사랑스러운 눈빛을 교환해 실제 신랑, 신부를 연상시킬만큼 행복해보였다는 게 제작진의 후문.
두 사람은 극중 온갖 난관을 딛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지창욱은 "연기자로 데뷔한 후 결혼식 장면은 처음 촬영한 것이라 많이 긴장되고 얼떨떨하다"면서도 "극 중에서 사랑하는 사이인 봉이와 결혼식을 하게 돼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동해와 이봉이의 행복한 결혼식 장면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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