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한석규 만날까…"'괸당' 제안받고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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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08.11 17:09:56

한석규·고두심 출연 물망
제주 배경·누아르 장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윤계상이 새 드라마 ‘괸당’ 출연을 검토 중이다.

윤계상(사진=이데일리 DB)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데일리에 ‘괸당’ 출연과 관련해 “제안받은 작품이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괸당’은 제주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누아르 장르로 알려졌다. 괸당은 제주 방언으로 친척을 의미하는 단어다.

앞서 ‘괸당’은 배우 한석규, 고두심이 출연 물망에 올랐으며 넷플릭스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윤계상은 괸당파 보스인 부용남의 이복동생을 제안받았다. 윤계상이 한석규와 형제 호흡을 맞추게 될지 눈길을 끈다.

윤계상은 1999년 그룹 god의 멤버로 데뷔한 이후 ‘애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프라이데이 나이트’ ‘거짓말’ ‘길’ 등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최고의 사랑’ ‘라스트’ ‘굿 와이프’ ‘초콜릿’ 등에 출연했고, 영화 ‘범죄도시’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현재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 럭비부 감독 주가람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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