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아쉬', KBS 방송 부적격 판정

윤기백 기자I 2025.03.05 17:42:35

"잔인한 가사로 혐오감 줘"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신곡 ‘아쉬’(Ash)가 KBS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5일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5집 ‘핫’ 수록곡 ‘아쉬’는 가사에 자학 행위 등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미화하거나 잔인한 내용으로 혐오감을 주는 부분이 있다는 이유로 부적격 처리됐다.

‘아쉬’를 제외한 르세라핌 미니 5집 타이틀곡 ‘핫’과 수록곡 ‘쏘 시니컬’, ‘컴 오버’, ‘본 파이어’는 적격 판정을 받았다. ‘아쉬’는 허윤진이 작사·작곡한 곡이다

부적격으로 지적 받은 부분을 수정하거나 삭제하면 재심의 받을 수 있다. 재심의 후 적격 판정을 받으면 KBS에서 방송이 가능하다.

‘아쉬’ 외에도 A.M.F의 ‘데미지’ 등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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