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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안정환, 스페셜 MC로 한 번 더 녹화…김성주와 특급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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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6.01.27 11:32:53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냉장고를 부탁해’의 스페셜 MC로 두 번째 녹화를 마쳤다.

27일 JTBC 관계자는 “안정환이 월요일 진행된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하지만 고정 MC로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성희성 PD는 안정환의 첫 번째 녹화 후 “안정환이 재미있게 잘 해줬다. 김성주와의 케미도 좋았고 셰프들과 게스트들과도 화기애애하게 녹화했다”며 “케미로 봤을 때 지금까지 객원 MC 중에서 가장 잘 맞았다”고 전한 바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부터 이어진 안정환과 김성주의 환상의 케미는 최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축구 소개 방송을 하며 남다른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현재 MBC 축구 중계도 함께하고 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정형돈의 하차 이후 개그맨 장동민, 허경환, 이수근 등 스페셜 MC 체제로 꾸며지고 있으며, 방송인 김성주와 안정환의 진행 속에 배우 김주혁과 최지우가 게스트로 나선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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