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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제작사 측 "스태프 임금 미지급, 곧 지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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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0.04.16 16:50:58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어쩌다 가족’ 제작사가 스태프 임금 미지급 논란에 휘말렸다.

‘어쩌다 가족’(사진=TV조선)
16일 TV조선 ‘어쩌다 가족’ 제작사 측은 이데일리에 “스태프 임금 미지급건은 곧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어쩌다 가족’ 측은 지난 12일 방송을 휴방했다. 당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가피해진 스케줄 조정과 보다 안전한 제작 환경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날 한 매체는 ‘어쩌다 가족’의 휴방이 코로나19 여파가 아닌 스태프 임금 미지급으로 촬영이 중단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어쩌다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 모여 어쩌다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웃음과 감동의 색다른 가족 드라마다. 성동일, 진희경, 김광규, 오현경, 김지석, 이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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