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막 공연에 앞서 개그맨 김동하의 사회로 진행된 ‘부코페’ 블루카펫 행사에는 박형준 조직위원장(부산시장), 김준호 집행위원장, 김대희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그콘서트 with 부코페 △만담어셈블@부코페 △서울코미디올스타스 △안영미쇼:전체관람가(슴)쇼 △변기수의 해수욕쇼 △소통왕 말자할매 show △벙크토피아 △웍앤올 △최강 일본 개그쇼 등 국내외에서 모인 다채로운 공연 팀들도 블루카펫 행사에 함께했다.
2700여 석 규모로 진행된 개막 공연은 전석 매진돼 ‘부코페’를 향한 높은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 개막 공연에서는 ‘개그콘서트’ 팀의 특별 무대가 펼쳐졌으며 개그맨 박명수, 랄랄, 가수 윤수일, 해외 공연팀 벙크토피아 등도 관객들과 만났다.
|
개막 공연 말미에는 모든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부코페’의 캐치프레이즈인 “부산바다! 웃음바다!”를 외쳤고,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코미디 축제 ‘부코페’는 30일부터 부산 전역에서 극장 공연에 돌입한다. 이 페스티벌은 오는 9월 7일까지 펼쳐진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