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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한일 양국 대표 ‘미스터트롯’ 가수들이 국경을 뛰어넘는 무대로 음악의 힘을 증명할 전망이다. 대결은 총 3라운드로 구성되며, 한국·일본 양국 관객을 포함해 러시아, 튀르키예, 프랑스 등 글로벌 판정단 100인이 직접 투표에 참여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음악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예고한 이번 특집은 트롯의 세계화를 실감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스터트롯3’ 톱 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과 톱 10에 이름을 올린 박지후, 남궁진까지 총 9인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는 K트롯의 자존심을 걸고 무대에 오른다.
이에 맞서는 ‘팀 재팬’에는 ‘미스터트롯 재팬’ 톱 5가 주축을 이룬다. 여기에 트롯 아이돌 ‘마이트로’의 쇼헤이와 한태이, ‘미스터트롯3’ 한류부 출신 홍성호와 강민수가 스페셜 용병으로 가세해 화려한 전력의 한일 맞대결이 완성된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오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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