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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무인도 레스토랑 메인 셰프로 합류한다. 자타공인 ‘요리 알못’ 최강희도 급식대가를 돕기 위해 요리에 나선다. 그는 요리를 위해 무릎까지 꿇는 열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반바지를 입은 채 무릎에 돌 자국이 찍혀도 개의치 않는 털털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급식대가는 손님들을 위해 무려 10년 동안 아껴온 귀한 재료를 꺼낸다. 일꾼들은 “태어나서 처음 본다”라며 이 재료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과연 급식대가가 “나만의 킥”이라고 말한 이 재료는 무엇일지, 또 이 재료는 어떤 요리로 탄생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양치승 관장은 급식대가가 맡긴 일을 하다가 요리를 망치고 만다. 양치승이 친 대형사고에 급식대가도 당황해서 표정이 굳고, 무인도 레스토랑은 위기에 처한다. 이에 급식대가가 이 사고에 어떻게 대처할지, 또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푹다행’은 8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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