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석환은 26일 방송된 KBS 2TV `황수경 오종환 조영구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고인의 납골당을 방문했다.
안석환은 2년 만에 찾은 코인의 납골당 앞에서 “친구야 거기선 건강하지? 보고 싶다”며 “먼저 가 터 닦아놓고 있어라”라고 말했다. 뒤 이어 안석한은 감정이 북받친 듯 오열했다.
안석환은 “폐암 말기가 돼서야 그 친구가 아픈 걸 알았는데 그러고도 나았다고 일하러 다녔다. `삶이란 참 덧없다`는 생각을 했다”고 회고했다.
고인은 지난 2008년 12월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 관련기사 ◀ ☞[포토]유해진 '굳은 표정으로 故 박광정 발인 참석' ☞[포토]권해효 '故 박광정 마지막 길 가족처럼 배웅' ☞[포토]오달수 '故 박광정 발인식서 침통한 표정' ☞故 박광정 발인, 동료 배우 눈물 바다 속 비공개로 거행 ☞[포토]빈소 떠나는 故 박광정의 영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