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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애드나인은 약 2년간 교제한 전문직 여성과 올해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애드나인은 ‘웨딩 콘서트’ 형식으로 예식을 진행했다. 더브릭, 스윗소로우, 드림캐쳐, 이바다, MC한새, 아나이스 등 동료 뮤지션들이 축가를, 개그우먼 조승희가 사회를 맡아 애드나인의 결혼을 축하했다.
애드나인은 그간 ‘애드나인 프로젝트’를 통해 ‘718번 버스를 타고’, ‘낡은 운동화’, ‘너를 기억한다’ 등의 곡을 선보였다. ‘청춘시대2’ OST ‘차가운 바람이 불면’, ‘연애는 무슨 연애’ OST ‘뚜르르르’(내가 있잖아) 등 드라마 OST로도 음악 팬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