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음악 프로듀서 애드나인, 아빠 됐다…"건강한 딸 품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0.11.06 13:18:06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악 프로듀서 애드나인이 딸을 얻었다.

애드나인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동구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3.4kg의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축복을 얻은 애드나인과 산모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6일 전했다.

앞서 애드나인은 약 2년간 교제한 전문직 여성과 올해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애드나인은 ‘웨딩 콘서트’ 형식으로 예식을 진행했다. 더브릭, 스윗소로우, 드림캐쳐, 이바다, MC한새, 아나이스 등 동료 뮤지션들이 축가를, 개그우먼 조승희가 사회를 맡아 애드나인의 결혼을 축하했다.

애드나인은 그간 ‘애드나인 프로젝트’를 통해 ‘718번 버스를 타고’, ‘낡은 운동화’, ‘너를 기억한다’ 등의 곡을 선보였다. ‘청춘시대2’ OST ‘차가운 바람이 불면’, ‘연애는 무슨 연애’ OST ‘뚜르르르’(내가 있잖아) 등 드라마 OST로도 음악 팬들과 만났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