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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시카바 시는 “유나이트는 글로벌 청년 세대의 상징이자 음악의 힘으로 문화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라면서 “피라시카바 시민과 한국 커뮤니티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했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나이트는 “브라질 팬들과 만나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이렇게 뜻깊은 영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음악을 통해 더 많은 문화를 잇고 희망을 전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나이트는 리우데자네이루, 벨루오리존치, 고이아니아, 브라질리아 등지에서 브라질 투어를 이어간다. 이들은 이번 투어에 앞서 남미 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신곡 ‘봄바’(BOMBA)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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