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유나이트, 브라질서 감사패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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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26 19:29:34

브라질서 투어 일정 소화 中
"뜻깊은 영광 주셔서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브랜뉴뮤직 소속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가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시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26일 밝혔다.

앞서 유나이트는 지난 16일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이들은 쿠리치바와 피라시카바에서 공연을 진행해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피라시카바 시는 “유나이트는 글로벌 청년 세대의 상징이자 음악의 힘으로 문화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라면서 “피라시카바 시민과 한국 커뮤니티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했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나이트는 “브라질 팬들과 만나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이렇게 뜻깊은 영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음악을 통해 더 많은 문화를 잇고 희망을 전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나이트는 리우데자네이루, 벨루오리존치, 고이아니아, 브라질리아 등지에서 브라질 투어를 이어간다. 이들은 이번 투어에 앞서 남미 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신곡 ‘봄바’(BOMBA)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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