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발매한 ‘애니띵 고스’를 잇는 앨범이다. 세상에 향한 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진심을 담은 6곡을 수록했다. ‘포트리 슬램’(Poetry Slam, 시 낭송 형식의 예술)이라는 실험적인 장르를 기반으로 앨범을 완성했다. 수록곡 중 ‘죽지마’는 앨범의 정서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곡이다.
매드클라운은 “삶을 살아가며 느낀 것들을 적은 일기장 같은 앨범”이라며 “아티스트는 선동가도, 정치인도 아니다. 아티스트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때에 오히려 가장 강력한 사회적 메시지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