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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건일 열애? 초신성 측 "사실무근, 친한 사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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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4.01.20 15: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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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초신성 건일
카라 강지영 초신성 건일
[티브이데일리 제공] 일본 한 매체에서 카라 멤버 강지영과 초신성 멤버 건일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초신성의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0일 초신성의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건일과 강지영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카라 멤버들 모두와 워낙 친하고 기획사끼리 왕래도 잦았다. 함께 일본에서 드라마도 찍고 공연도 보러와주는 사이다. 워낙 친하게 지내니까 의혹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매체 '일간사이조'는 지난 19일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이라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카라의 전 멤버 강지영과 초신성 건일이 지난해 10월부터 교제 중인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TV도쿄에서 방송된 '사랑하는 메종'에 함께 출연했고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두(Wanna Do)'에서도 연인으로 출연하며 의혹이 불거진 것으로 보인다.

강지영의 소속사 DSP 미디어 역시 티브이데일리에 "일본에서 보도된 내용 전혀 알지 못했고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카라 멤버들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강지영과 니콜이 재계약이 무산됐고 강지영 역시 오는 4월 이후 카라에서 탈퇴하게 된다. 초신성은 지난 2007년 데뷔한 이후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남자 6인조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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